한국닌텐도(대표 코다 미네오)는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 DS Lite'의 새로운 색상인 '크림슨블랙(Crimson/Black)'과 '코발트블랙(Cobalt/Black)'을 오는 9월 24일에 정식 발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기존의 단색 '닌텐도 DS Lite'와 달리 상하가 서로 다른 투톤 컬러인 것이 특징이다.
'크림슨블랙'은 붉은 색상의 상판에 검정색 하판으로 돼 있고, '코발트블랙'은 파란색 상판에 하판은 마찬가지로 검정색이다. 이 제품들의 발매로 한국에 선보인 '닌텐도 DS Lite'는 총 8가지 색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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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 미네오 한국닌텐도 대표는 "보다 폭넓은 연령층의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색상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새로운 색상의 추가로 닌텐도 DS Lite의 판매촉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닌텐도는 '닌텐도 DS' 전용 소프트웨어인 '소닉 러시 어드벤처'와 '리듬 세상'도 각각 오는 9월 17일과 24일에 정식 발매할 예정이다.
'소닉 러시 어드벤처'는 바다를 배경으로 고슴도치 캐릭터인 '소닉'이 미지의 섬을 모험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며, '리듬 세상'은 음악의 리듬에 맞춰 단순한 액션을 즐기는 게임이다. '리듬 세상'은 터치펜의 간단한 조작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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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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