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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눈+몸= 행복?”..특별한 골프 여행

윈체스트로의 여행을 떠나자

'복되고 즐거운 일이 많은 조짐의 땅'이라는 유래를 가진 서산.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 등이 가득한 곳이다.


이곳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요리가 있어 즐거운 여행 = 즐거운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식도락이다.


윈체스트CC서산에서는 지역 특산물인 우럭을 이용한 생우럭 지리, 생우럭 매운탕으로 골프 애호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여름철을 맞아 토종닭, 전복, 낙지 등 엄선된 재료로 만드는 삼복탕이 여행객의 원기를 회복시켜줄 것이다.


이밖에도 여름철 별미 물회국수, 막국수 등 다양한 메뉴가 여행객의 입을 즐겁게 해준다.



◇주변 관광과 서해낙조 장관 = 서울에서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 30분 남짓 달려가면 아름다운 철새들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천수만을 만나볼 수 있다.


1984년 간척사업으로 천수만 일대에 방조제가 만들어지면서 대단위 농경지가 만들어지면서 추수 후 남겨지는 곡식들은 겨울 철새들의 먹이가 됐다.


이 때문에 철새서식지로의 적합한 조건을 갖추게 돼 세계적인 철새도래지로 부상하게 된 것이다. 서산 서남부에 자리한 천수만은 세계적인 탐조관광의 명소로 세계 각지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서산지역 동부권에 위치한 마애삼존불상. 170개의 돌계단을 차분히 수행하는 마음으로 올라가면 화강석 불상인 국보 48호 서산마애삼존불상을 만나볼 수 있다.


백제후기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빛이 비치는 방향에 따라 웃는 모습이 각기 달라져 보이는 특징을 갖고 있어 백제인의 슬기로움과 낭만을 느낄 수가 있다.


또한 조선시대 축성된 해미읍성은 서해안 방어의 군사요충지로 사적 제116호로 지정돼 있다. 전국의 읍성 중 원형 보존이 가장 잘 돼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은 곳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국의 페블비치 = 캘리포니아 페블비치를 생각나게 하는 윈체스트CC 서산은 골프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 리조트형 컨트리클럽이다.


유러피안 스타일의 클럽하우스를 비롯해 바다와 호수를 조망하는 오션코스(Ocean Course), 국내 최대의 폭포와 에메랄드 빛 호수를 조망하는 샤인코스(Shine Course)로 이뤄져 어디서든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서해안 해변을 따라 펼쳐진 보석 같은 코스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어울려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동양의 아름다운 신비스러움을 간직한 최고 수령의 적송이 심어져 있다. 현장에서 채취된 석재 재료를 이용해 7기의 돌탑을 세워 골프장의 상징성을 높혔다.


이밖에도 전통한옥의 그늘집, 정자 그리고 아름다운 호수 및 폭포 등이 어우러져 한국적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타 골프장에서 만나볼 수 없는 격조 높은 코스를 선보이고 있다.


윈체스트CC서산은 윈체스트만의 고유한 고품격와 함께 격조 높은 골프 호텔 ‘W1’이 결합된 신개념 레저공간으로 골프, 휴양, 관광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쉼(休) 하나가 더해진 골프 호텔 W1 = 골프장을 에워싼 'W1'은 프랑스의 유명한 샹보르 성(城)을 연상케 한다.


외관에서 느껴지는 화려함과 웅장함이 W1과 닮은꼴이다.


골프장 내 최고의 주변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최상의 위치에 자리한 W1은 서해의 아름다운 청정 환경이 돋보이는 자연 친화적인 건축설계와 유럽의 대저택을 연상케 한다.


입면 디자인, 아름다운 일출의 장관과 황금빛 낙조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편안하고 감동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분주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레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손색이 없다.


◇국내 최고 부대시설 = 비잔틴풍의 아름다운 고성을 모티브화해 설계된 격조 높은 클럽하우스는 호텔 로비보다 더 고급스러운 내부공간으로 꾸며졌다.


어느 공간에 머물더라도 자연 풍광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배려됐다.


또한 노천탕, 야외수영장, 산책로, 세미나실, 각종 연회 및 예식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어 가족과 연인을 위한 윈체스트만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 했다.



◇편리한 교통망 = 윈체스트CC서산은 서해안쪽에 위치한 골프장 중 지리적으로 가장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산의 유일한 골프장이다.


서해안 고속도로 송악 IC를 이용하여 1시간 30분 이내로 서울에서 접근이 가능하다. 향후 38번 국도가 4차선으로 확·포장 되면 소요시간이 약 20분 정도 단축된다.


또한 대전-당진간 고속도로가 개통되어 대전, 공주, 홍성 등에서도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여행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문의 1588-8303)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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