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기업 LG노텔이 3일 11.6mm 초슬림 디자인과 43g 초경량의 국내 최소형 컴팩트 하이패스 단말기 '패스Q 슬림(PassQ Slim)'을 출시했다.
패스Q 슬림은 무선주파수(RF·Radio Frequency)방식 음성전용 하이패스 단말기다.
이 제품은 두께가 얇아 앞유리 부착 시 운전자의 시야를 최대한 확보해주고 운전석 앞 계기판 위 점유공간도 최소화해 내비게이션 등 장비나 각종 액세서리들과도 함께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또 어떤 차량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는 검은 색의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으며 차량시거잭을 통해 안정적인 전원 공급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전국 200여 하이프라자 매장을 비롯, 대형 할인매장과 주요 인터넷쇼핑몰, LG전자 전문대리점 등에서 8월 초부터 구매할 수 있다.
LG전자 전국 서비스센터를 통해 애프터서비스를 지원하며 가격은 11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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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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