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19,156,0";$no="200907310827298798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투자 귀재' 워런 버핏(사진)의 버크셔해서웨이가 중국자동차업체인 비야디(比亞迪ㆍBYD)에 투자한 지 1년이 안돼 10억달러의 장부상 수익을 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1일 보도했다.
비야디는 홍콩증시에서 지난해 9월27일 버핏이 지분투자하기로 했다고 공표한 이후 5배나 올랐다. 버핏은 당시 전기자동차에 강점을 갖고 있는 비야디의 성장 전망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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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버핏은 비야디 지분 9.89%(2억2500만주)를 주당 8홍콩달러에 총 18억홍콩달러(미화 약 2억3000만달러)어치 사들이기로 했다.
지금 비야디 주식은 42홍콩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버핏이 소유한 주가총액은 93억7000만홍콩달러(미화 약 12억1000만달러)에 달한다.
버핏의 비야디 지분 인수는 지난 30일 최종 마무리됐다.
버핏은 비야디 주식을 사들이기 며칠전 골드만삭스에도 투자했는데 현재까지 20억달러의 투자수익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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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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