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길 탐사ㆍ연요리 경연대회 등 프로그램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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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무안 대한민국 연 산업축제'가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 무안군 일로면 회산백련지 일원에서 열린다.
29일 무안군에 따르면 '2009인분의 연 쌈밥 나눔잔치'를 시작으로 전국 연요리 경연대회와 신비의 연꽃길 탐사, 연근 캐기, 연비누 만들기, 연잎 양산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축제기간 백련산업 활성화를 위해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연 품평회 등이 열리며 다채로운 연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백련상품 홍보판매 전시관이 상설 운영된다.
군은 백련축제가 단순히 보고 즐기는 축제를 넘어 연 관련제품의 산업화를 통해 소득 창출을 꾀한다는 방침 아래 지난해부터 여러 정책과 프로그램을 개발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51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ㆍ외 연 산업화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올해 연 산업축제를 계기로 백련이 무안군의 대표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지역민의 소득 증대와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축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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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안군은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무안황토랑유통공사와 GS리테일의 지자체 협력사업에 의한 마케팅 판촉행사의 하나로 전국 104개의 GS리테일 자체 영업망을 통해 무안군 농ㆍ특산물 판매와 연계한 '2009무안 대한민국 연 산업축제'홍보를 펴고 있으며 무안의 농특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료입장권을 제공하고 있다.
군은 또 기아 타이거즈의 야구 경기가 열리는 광주 무등경기장을 찾아 관람객 전원에게 백련부채 등을 제공하고 백련축제의 이모저모를 알리기 위한 이벤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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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 이훈기 기자 leehk2123@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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