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은 자사 제품 '라비에트'의 원료인 라베프라졸 나트륨염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측은 "특허기술을 사용하면 고순도 고품질, 평균 입자직경 4~5㎛의 안정한 라베프라졸 나트륨염 파우더를 제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