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당이 'Why?'시리즈를 주제로 과학체험전을 연다.
예림당은 28일 신개념 과학체험전 'Why?파크'를 오는 31일 서울 능동 어린이회관 내에 오픈 한다고 밝혔다.
$pos="L";$title="";$txt="";$size="250,353,0";$no="200907281004396882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총 50억원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된 'Why? 파크'는 책으로만 보던 과학지식과 원리를 첨단영상과 3D 그래픽의 하이테크 기술로 구현해 관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회사 측은 "책을 통해 소개된 50가지 주제 중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공룡, 동굴, 바다, 발명과 발견, 사춘기와 성, 유전과 혈액형, 독이 있는 동식물의 7개 주제를 엄선해 전시관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게임과 미션수행 등을 통해 교육과 오락성을 모두 겸비했다"고 설명했다.
나성훈 예림당 대표는 "why? 시리즈의 브랜드 파워와 방학 시즌이 맞물려 기대 이상의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체험전을 콘텐츠 다각화를 위한 전시사업의 일환이자 과학교육 사업의 시발점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미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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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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