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예림당, 美 디즈니사와 국내 라이센스 계약";$txt="";$size="300,82,0";$no="200907150925240094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동출판 전문기업 예림당이 캐릭터 및 콘텐츠 전문기업 로보트태권브이와 로보트태권브이의 모든 출판물을 독점 출판할 수 있는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예림당은 22일 국가대표 캐릭터 '로보트태권브이' 라이센스 계약으로 국내외 출판물에 대한 독점권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로보트태권브이는 영화 및 완구에 이어 출판물로 새롭게 태어나 전세계에 소개될 예정이다.
협약 주체회사 로보트태권브이는 지난 76년 첫 선을 보인 후 현재까지 총 7편 제작된 '로보트태권브이'의 모든 판권을 소유한 회사다. 이 회사는 현재 중견 영화사 신씨네와 '태권브이' 실사영화를 준비중이다.
나성훈 예림당 대표는 "예림당은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들이 공유할 수 있는 출판 콘텐츠를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며 "올 하반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꿈의 출판물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림당은 지난 16일 미국 월트디즈니사와 국내 출판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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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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