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82,0";$no="200907150925240094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지난 2일 우회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아동출판 전문기업 예림당이 미국 디즈니사와 국내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다.
이 회사는 1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협약식을 갖고 디즈니사와 디즈니 출판물에 대한 국내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예림당은 디즈니 출판물을 국내에 출간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된다.
회사 측은 "기존 한정된 계약범위에서 벗어나 국내 메이져 라이센스 계약으로 확대함에 따라 향후 실적 개선의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성훈 예림당 대표는 "글로벌 출판사로 거듭나려는 확실한 목표를 갖고 있는 만큼 디즈니 책을 비롯 양질의 도서 및 잡지를 지속 출간해 펀더멘털 강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예림당은 올초 2000만부 판매를 달성한 아동도서 'Why?' 시리즈를 출판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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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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