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브아걸";$txt="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size="500,322,0";$no="20090722202309423689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선정선 논란을 빚은 '아브라카다브라' 뮤직비디오를 재편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브아걸의 한 관계자는 "이번 뮤비는 한 남자를 사이에 두고 싸우는 두 여인(손가인, 나르샤)의 사랑 갈등을 다뤘기에 베드 씬 등은 너무나 자연스런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면서 "뮤직비디오를 재편집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23일 밝혔다.
이어 "영화와 드라마에선 매혹적인 댄스 씬이나 키스 씬, 정사 씬 등이 재미있는 이슈거리인데, 유독 가요계에서는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꽤 많다. 이번 브아걸 뮤비도 이 경우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또 "선정성만이 극도로 부각될 게 아니라, 스토리 라인의 작품성과 예술성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아걸은 22일 공개한 '아브라카다브라' 뮤직비디오의 정사신 등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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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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