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자유투어, 김태원 부부 中은시여행 지원";$txt="";$size="500,332,0";$no="20090510120121118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부활'의 김태원이 첫사랑인 아내와의 일화를 공개해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첫 회에 출연해 많은 이슈를 낳았던 김태원 이현주 부부는 오는 24일 방송될 '자기야'에 다시 출연해 최근 녹화를 마쳤다.
김태원이 작곡한 '마지막 콘서트' 속 '소녀'가 현재 아내인 이현주 씨라는 것은 이미 알려진 소문. 하지만 부활의 노래 대부분에 등장하는 김태원의 첫사랑 소녀와 얽힌 뜨끔한 일화는 충격을 던져준다.
최근 녹화에 참여한 김태원은 결혼 전 김태원의 집에 놀러간 아내 이현주 씨가 김태원이 첫사랑 소녀와 통화를 하는 것을 공교롭게 옆방에서 엿듣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그에 따르면 이씨는 무엇보다 마음이 흔들리는 듯한 김태원의 눈빛에 상처를 받아 두 달 동안 연락을 끊어 버렸다. 이 상황 때문에 두 사람은 영영 이별을 할 뻔 했지만, 끊임없는 구애에 결국 이현주씨도 마음을 돌리게 됐다.
이제는 '국민 할머니'가 된 김태원이지만 아내에게만큼은 든든하고 사랑스러운 남편이었던 것. 부부는 남자팀, 여자팀으로 나뉘어 앉아 있음에도 시종일관 사랑의 눈빛을 주고받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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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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