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하나 빅팟 슈퍼 월급통장'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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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에 ATM수수료를 주는 월급통장이 있다? 없다?'
정답은 '있다' 이다.
하나은행은 젊은 직장인 고객 대상으로 연 3%의 고금리 및 전자금융수수료를 무제한 면제 받을 수 있는 '하나 빅팟(BIGPOT) 슈퍼 월급통장'을 선보였다.
이 통장은 일반적으로 직장인들이 급여통장에 평균 150만원 내외의 잔액을 넣어 둔다는 점에 착안된 생활밀착형 상품이다.
18세∼35세의 직장인이 이 상품으로 급여 이체를 할 경우 잔액 구간별로 금리를 달리 제공한다. 50만∼200만원 구간의 금액에 대해 연 3%의 고금리를 제공하며 50만원 미만 구간과 200만원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기본금리인 0.1%가 지급된다.
예를 들면 통장잔액이 210만원인 경우 50만원에 대해서는 0.1%, 50만∼200만원 구간인 150만원에 대해서는 3%, 200만원이 초과되는 10만원에 대해서는 0.1%의 이자가 지급되는 구조다.
특히 하나은행은 고객들이 전자금융수수료에 민감하다는 점을 고려, 급여이체에 추가적인 교차상품 거래를 할 경우 전자금융수수료가 면제해 준다. 급여만 이체시 수수료 월 10회면제, 급여이체에 교차상품 1건 추가시 15회 면제, 2건 추가시 무제한 면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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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 상품 요건으로는 ▲신용카드(체크카드 포함) 월 10만원이상 실적 ▲신용대출 1000만원 ▲ 적금상품 또는 적립식 펀드 월 20만원이상 자동이체 등이며, ▲자동화기기 ▲인터넷뱅킹 ▲폰뱅킹 ▲모바일뱅킹 이용시 적용되는 각종 수수료가 거래종류에 따라 건당 600원~1900원 면제된다.
부가서비스로는 매월 1회 입출금 내역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해서 보여주는 온라인 가계부 서비스 및 대출금리 연 0.1% 감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이 통장을 통해 외환 환전이나 송금을 할 경우 환율을 50%까지 우대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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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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