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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17일 실적호전과 성장동력이 주가에는 아직 덜 반영되었다며 LG화학에 대해 목표주가 20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희철 애널리스트는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전분기대비
16.0%, 35.2%, 61.9% 증가했다"며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이라고 말했다.
특히 "중국수요가 내수경기부양 효과로 건설경기지표등을 중심으로 뚜렷하게 호전되는 양상을 보인다"며 석유화학은 하반기에도 상반기 수준의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뿐만 아니라 "3분기에도 정보전자소재 판매량은 전분기대비 15~20% 내외 증가할 전망이고 전방산업 호조로 판가인하가 미미하거나 일부 인상 가능성도 있어 외형 확대 효과와 함께 수익성이 뚜렷하게 호전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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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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