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동현 \"가장 마음에 드는 별명은 '버럭하조'\"";$txt="";$size="550,309,0";$no="20090503110907555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혜은이가 예능프로그램에서 "집안일은 남편 김동현 차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혜은이는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상상더하기'에 남편 김동현과 함께 출연해 서로의 장점에 대해 털어놨다.
혜은이는 김동현의 장점에 애교를 꼽았다. 그는 "김동현은 애교가 많다. 내가 기분이 안좋을 때마다 여자 흉내를 낸다"고 말했다.
이어 "집안일도 잘 한다. 특히 요리를 잘한다. 입덧할 때 김동현이 만들어준 음식만 먹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동현은 이에 대해 "집안 살림은 내가 한다. 오전 6시에 일어나 아이들을 학교에 보낸다"며 "요리, 청소, 빨래 등도 한다. 특히 빨래는 손빨래한다"고 말해 주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동현은 혜은이의 장점에 대해 "선물을 많이 사준다"며 "혜은이는 내 물건을 살땐 돈을 아끼지 않지만 자신의 물건을 살땐 절약한다. 항상 미안하고 고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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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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