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준희 LA유학중 \"앞으로 연예활동 계획 없다\" 은퇴선언?";$txt="";$size="550,366,0";$no="200907141704486100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내가 제일보기 싫은 악플은 '쟤는 이유 없이 싫어'"
가수 겸 배우 김준희가 오는 15일 방송하는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김준희는 "한 차례의 결혼 실패 후 심한 악플에 시달리게 됐다"며 "사실이 아닌 일들을 기정사실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화가 난다"고 말했다.
그는 "가장 보기 싫어하는 악플은 바로 '쟤는 이유 없이 싫어'라는 말이다. 무엇 때문에 싫다는 것이 아니라 이유 없이 싫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장 큰 상처로 남는다"고 전했다.
덧붙여 김준희는 "하지만 되도록 악플에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런 글을 보게 되면 마음이 아플 수 밖에 없다"며 "하지만 나 역시 악플을 남긴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해 준 것이 없기 때문에 그런 사람도 있겠지 하고 이해하면서 넘어갈 수 밖에 없었다"고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김준희는 "현재 연예계 최고 몸짱"에 손담비를 꼽으며 "연예 활동 계획 없다"는 폭탄선언까지 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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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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