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키움證, 권용원號 출범";$txt="";$size="147,206,0";$no="200906031514234975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키움증권(대표 권용원)이 모든 개인투자자에게 무료 투자교육사이트를 오는 9일부터 오픈한다.
키움증권은 8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문성','실용성','공익성' 3박자를 고루 갖춘 증권전문교육사이트인 '하우투스탁(www.howtostock.co.kr)'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권용원 대표는 "'전문교육과정'을 핵심으로 운영되는 하우투스탁이 실전투자의 고수가 되는 길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포부를 전했다. 전문교육과정은 증시전문가와 개인투자자를 연결해 주식시장의 기술적 패턴 등을 체계적으로 서비스하는 과정이다.
권 대표는 "개인투자자들 5명 중 1명이 키움증권을 통해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놓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향후 80%에 달하는 신규 고객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투자의 길을 안내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총 300여개의 교육 콘텐츠로 구성돼 있는 하우투스탁은 주식, 파생상품, 투자명인전, 금융자격증과정, 전문교육과정, 트레이딩시스템 등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있다"며 콘텐츠들은 매월 10~20건 이상 지속적으로 보강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눈길을 끈 '투자명인전'은 키움증권의 슈퍼개미들의 투자 노하우를 공개하는 강좌로써 여러 투자명인들의 투자철학과 매매원칙등이 담겨있다.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증권관련 자격증 취득을 돕는 '금융자격증과정'은 학원가 스타강사인 조남종 씨의 직강으로 진행된다.
하우투스탁은 지난 1년간 100여명의 애널리스트 및 전문가 집단의 연구개발로 만들어졌으며 총 투자금액은 1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 대표는 "5000명 유저가 동시 접속할 경우에도 사이트 이용에 제한이 없도록 개발 과정 중 이미 스트레스테스트를 끝마쳤다"며 기술적 흠결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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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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