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90,449,0";$no="20090707073604383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외국인들이 지난달 24일 이후 테라리소스에 대한 매수고삐를 놓지 않고 있다. 주가는 23.04% 올랐다.
테라리소스는 최대주주인 예당엔터테인먼트가 100억원을 대여키로 하면서 러시아 유전 개발이 활기를 띄고 있다.
전날 테라리소스는 러시아 빈카사에 70억원(550 달러)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여되는 자금은 현재 진행 중인 증산시험 및 생산 기반시설 확충과 동쪽 광구 시추에 사용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에앞서 테라리소스가 인수한 빈카유전은 러시아연방정부로부터 8350만배럴의 매장량을 승인 받았다.
$pos="C";$title="";$txt="◇테라리소스 주가그래프
";$size="550,411,0";$no="200907070736043835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자본시장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