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건설공제조합이 건설보증 선진화를 위해 건설보증연구팀을 만들고 현판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강권중 조합 전무이사, 김흥수 건산연 원장, 송용찬 조합 이사장, 이의섭 건설보증연구팀장";$size="550,365,0";$no="200907011406498419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건설전문금융기관인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송용찬)은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김흥수)과 함께 건설보증 관련 정책 및 제도의 선진화를 도모하고 급변하는 보증시장환경에 대한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담 연구조직인 '건설보증연구팀'을 신설했다.
경제불황으로 인한 건설업체와 조합의 경영 위험성 확대와 보증시장 개방 등 건설금융산업의 불안정성 증대에 따라 연구팀은 건설보증제도 정립을 위한 이론 중심의 중장기 과제와 건설보증 분야의 주요 현안과제를 발굴, 연구할 계획이다.
조합 강권중 전무이사는 "우리나라에서 보증제도는 오랜 역사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이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이루어지지 못해왔던 것이 사실"이라며, "전담 연구팀에서 생산성 있는 연구성과를 창출함으로써 건설보증제도 및 건설금융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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