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41,188,0";$no="200906151057262928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신문 창간 21돌을 독자들과 더불어 축하드립니다.
10년전의 IMF와 최근의 외환위기 등을 겪으면서 우리 국민들의 경제에 대한 관심은 크게 고조됐고, 정확한 경제정보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절감하게 됐습니다.
아시아경제신문은 폭넓은 취재와 치밀한 분석을 통해 독자들에게 풍부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국민들의 경제지식 함양에 많은 기여를 해 왔습니다.
특히 최근 인터넷신문의 홍수시대에 아시아경제신문은 신속하고 정곡을 찌르는 정보제공으로 차별화에 성공해 인터넷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경제신문은 '법&사람들' 코너를 비롯한 많은 지면을 할애해 법조계의 뉴스를 상세하게 전달, 국민들과 법조계 사이의 가교역할도 훌륭하게 감당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국민의 경제생활과는 불가분의 관계가 있는 각종 법률정보의 산실인 법조계의 각종 뉴스와 법률지식이 국민들에게 보다 많이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애써주실 것을 당부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아시아경제신문이 정도를 지키는 언론, 품격있는 정론을 표방하는 언론으로 더욱 튼튼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대한변호사협회 1만 회원들과 더불어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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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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