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식초보가 고수를 만났을 때?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김수희의주식일기]7. 저가매수 전략과 상한가매수전략

"돈 벌기가 어디 쉬운 줄 알아유. 공부를 해야재. 장 끝나고부터 새벽까지 잠시도 쉴 틈이 없어유. 안 그러면 언제 깡통 찰 지 모르니까..."



5년 전부터 남편의 퇴직금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했다는 강정순(여, 65, 대전)할머니가 본 기자를 처음 보자마자 꺼내놓은 말이다. 강 할머니를 만난 것 지난 3일 대전상공회의소장에서 열린 본지-한화증권 주체 전국투자설명회장에서다.



이번 설명회는 실전고수들의 매매 기법을 직접 배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식투자 7주째를 맞은 본 기자는 대전까지라는 물리적 거리가 다소 힘들게 느껴진다는 푸념을 털어놓으며 기차에 몸을 실었다.



그러나 정확히 2시간 후 그러한 푸념은 어느 새 설렘과 반성으로 변해있었다.



주식투자가 얼마나 많은 공부가 필요한 작업이며 절대적인 노력과 시간투자를 요구하는 일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준 자리가 됐기 때문이다.



실제 투자설명회 현장은 고3교실을 저리가라 할 정도로 진지하고도 뜨거웠다.



강 할머니는 '멘토'를 찾아보고 싶어 이 자리에 왔다고 전했다.



"지금까지는 그럭저럭 혼자 공부하면서 주식투자를 해 왔는데 이제 한계인 거 같어. 최근 S종목에 돈을 다 쏟아 부었는데 크게 재미를 못 봤어. 이렇게는 죽도 밥도 안되겠더라구. 그래서 오늘 강연하는 실전투자 우승자를 내 멘토로 삼아볼까 해서 이 자리에 왔지"



이날 강사로 나선 문기웅 한화증권 대전브랜치 과장은 강 할머니뿐 아니라 이날 자리를 찾은 개인투자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었다.



사실 각 증권사의 리서치센터장, 애널리스트 등 시장전문가들만 볼 기회가 많은 본 기자에겐 생소했던 이름이었던 것이 사실. 실전고수와의 대면이 개인투자자들에겐 이렇게 고대되는 일이구나라는 생각에 새삼 또 고개가 숙여졌다.



사실 본 기자는 시장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주식투자 매매 자체에 대한 공부는 많이 하지 않고 시작했더랬다. 이러한 미숙한 투자를 시작할 수 있었던 것 딱 이것이 없어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절박함'



아직까지는 정기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직장과 소위 말해 대박으로 불리는 엄청난 수익을 바라지 않을 정도의 현재 마음상태.



그러나 실제 '개미'라 불리며 주식투자에 임하는 개인투자자들의 심정은 본 기자의 그것과 다른 듯 했다. 아니 확실히 달랐다.



몇 억을 날린 투자자부터, 생계를 위해 돈을 벌어야하는 투자자, 직장에 사표를 던지고 모든 인생을 주식투자에 건 투자자까지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진 개인투자자 다수는 주식투자에 대한 집중도부터 달랐던 것.







역시 이날 현장에서 만난 개인투자자인 이일세(남, 41, 천안)씨는 "주식은 도박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이 많지만 공부하고 접근하면 깡통 찰 일이 없습니다. 다만 많은 노력과 시간투자가 필요하죠"라고 조언했다.



잠시 후 실전 고수들과의 첫 대면이 이뤄졌다. 그들로부터 '고점매수 저점 매도 전략', '상한가 매수 전략'이라는 그야말로 이름으로만 들어봤던 매매기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고점 매수 저점 매수 전략을 비법으로 제시한 실전투자대회 다수의 우승경험을 가진 전세민씨는 "펀더멘털이 양호한 우량주를 위주로 종목을 선별해 바닥에서 30% 정도 완만하게 상승한 종목으로 압축하라"며 "이후 최고점에서 20%이상 하락할 때까지 보유하라"고 조언했다.



'상한가 매수 쉽게 따라하기'라는 제목의 열강을 펼친 문 과장은 상한가 종목 매수에 있어 우량회사, 전일 거래량 이상의 거래, 당일 거래량 대비 5% 이상 상한가 잔량, 기관의 10% 이상 매수 여부를 주목하라고 설명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이었던 '손절룰'을 꼭 지키라는 것. 전씨도 강조한 손절매 규칙에 대해 문 과장은 "내가 팔면 주가가 다시 올라갈 것 같다는 피해의식은 버리는 것이 좋다"며 "더 큰 손실을 보기 전에 확실히 팔 때를 구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잠시 후 '이평선(이동평균선)‘을 설명하던 문 과장이 던진 질문.



"아 설마, 이평선을 모르는 분들이 있는 것은 아니시죠? 이 정도는 알고 주식투자 시작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외인, 기관 등 전문가들이 넘치는 곳이 주식시장입니다. 준비가 덜 돼 있다면 다시 준비하고 시작하세요"



문 과장의 따끔한 질타가 끝나자 본 기자는 주식투자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2시간의 물리적 거리는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이 재차 스치고 지나가 새삼 부끄러워졌다.

"주식시장은 단순한 의욕만 가지고 시작해서는 절대 돈을 벌 수 없는 곳이구나."



이어 투자설명회장을 뒤로하고 서울로 올라오는 기차에 다시 몸을 실은 기자는 문득 이런 다짐을 했다.



'종목 기사든지, 시장전망 기사든지 보다 책임감 있는 기사로 보답 해야겠다'



주식투자를 하는 데 있어 하루 24시간도 모자르게 산다는 개인투자자들의 투자를 도울 수 있는 길은 보다 빠르고 신뢰감 있는 기사를 제공하는 길 밖에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되뇌이며 피곤했던지 스스르 감기는 눈에 시간을 맡겼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