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블러드";$txt="영화 '블러드' 전지현 [사진=코랄픽쳐스]";$size="510,340,0";$no="200905061116546958123A_5.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전지현이 주연을 맡은 영화 '블러드'의 전세계 주요 국가 개봉일이 점차 확정되고 있다.
이미 지난 주 일본에서 개봉한 '블러드'는 오는 4일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개봉하고 11일에 국내에서 개봉한다. 또 12일에는 아일랜드와 대만에서, 17일에는 프랑스에서, 19일에는 영국에서 개봉하고 7월 중순께 미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전지현이 원톱 주연을 맡은 작품이 전세계에 와이드 릴리즈되는 것은 영화의 화제성과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케 한다.
한편 전지현은 "언제나 베스트만을 이끌어 내는 최고의 스태프들과 작업했기 때문에, 죽을 만큼 힘든 극한의 상황에서도 반드시 그 상황을 이겨내야만 했다. 또 그랬기 때문에 영화를 무사히 끝마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블러드'의 촬영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