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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황용희 기자]SBS 새일일드라마 '두 아내'가 첫방송에서 1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같은 수치는 처음 시작하는 드라마의 시청률로는 비교적 안정적인 출발이라할 수 있지만 그동안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아내의 유혹'의 후속작으로는 아쉬운 출발이었다.
이는 5일 시청률 조사기간인 TNS미디어의 4일자 기록이다.
이날 '두 아내'는 탤런트 김지영의 원맨쇼에 가까운 멋진 연기력을 선보였으나 남편으로 등장하는 김호진과 내연녀 손태영과의 불륜 관계를 묘사하는 시간으로 대부분을 할애함으로써 안방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불륜드라마'의 등장을 알렸다.
이 때문에 일부 시청자들은 불륜드라마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KBS 일일드라마 '집으로 가는길'이 16.2%의 시청률을 보인 가운데 MBC '사랑해 울지마'도 14.2%를 기록했다.
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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