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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고수의 클릭 e종목] 한단정보통신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2배 이상 증가 예상, 목표가 1만2000원 제시

한단정보통신은 21세기 멀티미디어시대의 선두회사로서, 미래 정보화 사회의 구현에 상당한 기술력을 확보한 기업이다.

한단정보통신은 회사 전체 인력의 60% 이상을 점하는 전문연구인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활동을 전개해 Embeded Cas, Digital Positioner 등 현 시장을 리더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 및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향후 R&D분야의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시장의 요구 및 기술의 변화에 더욱 발 빠르게 대응 할 것으로 전망된다.

더욱이 오랫동안 해외영업활동 노하우가 축척 되어 있고, 다져진 전문인력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선점의 유리한 고지를 점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이렇듯 부가가치가 높은 개발 및 영업력위주의 핵심역량강화 전략에 따라 동사는 제품의 생산은 기술력과 자본력을 겸비한 외부의 전문기업과 전략적인 제휴를 형성함으로써 아웃소싱에 의해 해결 중이다.

특히 이 회사의 성장성은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방송통신융합 추세 부응에 있다 하겠다. 실제로 동사는 현재 방송·통신·가전 기능을 접목한 셋톱박스 컨버전스 분야의 연구개발과 마케팅활동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한단정보통신은 이와 관련해 현재 기존의 솔루션 외에 미들웨어, h.264hd, 통신기능, dvr기능 등을 포함한 시장선도형 제품을 개발 완료했으며, 향후에는 보다 다양화된 부가기능을 접목함으로써 셋톱박스 분야의 명실상부한 선도기업으로 도약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결론적으로 한단정보통신은 향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탁월한 성장성과 특히 2009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2배 이상 증가 할 것으로 전망되는 폭발적인 실적 호전이 기대되는 바, 2개월 목표가로 12,000원을 제시한다.

<※ 국내 실전 최강자 애널리스트 리얼, 독립선언, 반딧불이, 武將박종배, 초심, 소로스, 전투개미 등이 제시한 최신의 종목리포트는 고품격, 고수익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하이리치는 무료회원 가입시 20만원 상당에 해당하는 'VIP방송이용권 4매'를 지급, 명품증권 방송의 무료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리포트는 하이리치에서 제공하는 것이므로 아시아경제신문의 기사 방향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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