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소액투자로 목돈 만드는 필수 종목!

※ 이 자료는 기사식광고 입니다. 아시아경제 편집방향과 다릅니다

■ 4월 23일 [문천] 투자전략

지금의 시장이 복합적이지만 단순한 괘도로 움직이는 테마주들의 키재기가 계속되고 있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어 보인다. 전반적인 투자분위기가 개선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테마주들의 움직임은 약간 과한 움직임마저 내는듯하다.

이 같은 현상은 전체시장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황속에서 유동성이 증가되며 나타나는 현상이라 이해 할 수 있으며 이를 거스를 수도 없다. 거스르면 나만 혼나는 시장이라 그럴 필요도 없는 것이다.

시장의 내면에 흐르는 본류가 녹색성장이라는 큰 틀 아래 움직이면서 테마주들의 인기 급상승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대통령 테마라는 자전거 재료주들을 포함해 저탄소, 바이오, 하이브리드, LED등 다양한 테마들과 관련된 종목들의 부산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움직임을 파악하고 대응 할 때 투자자분들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테마주만 쫒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 않으나 현 시장에서 가장 두려운 것이 상승장의 소외라는 형국이므로 굳이 이를 피해갈 필요는 없는 것이다.

최근 종목들의 움직임은 연속적 상승이 계속 나오지 않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최소한의 조정을 거치면서 올라가는 특징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시장이 기술적인 방향을 예측할 수 있게 하며 그 방법을 제시한다고 할 것이다. 그것은 상승기류를 탄 종목의 조정이 20일선에서 마감을 한다는 것이며 20일 이동평균선에서의 거래회전율이 증가되지 않을 경우 조정이 길어질 수 있다는 단순한 가정으로만 접근한다고 하여도 투자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전 필자의 바닥권 추천주이자 급상승 대표적주자인 우리이티아이, 알앤엘바이오, 네오위즈, 서울반도체, 지금도 상승 진행중인 엠케이전자 등이 20일선 조정 후 거래회전율 증가라는 공통분모를 가지는 종목인 것이다. 물론 기술적인 면만을 논할 경우에 해당되며 기술적인 면만을 논해서는 절대적으로 시장이 예상하지 못할 정도의 경이로운 상승세를 만나지는 못할 것이다.

이같은 경이로운 상승을 준비하는 종목의 출현과 발굴은 기술적인 면 이외의 내면을 가르는 새로운 세력의 움직임과 종목이 가지는 테마와 현재의 큰줄기를 이루는 보편적 재료와의 연관도와 실적과 성장도등 복합적인면을 고려해야만 가능하다고 할거이다.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만큼의 상승을 준비하는 종목들은 멀리 있거나 이상한 재료로 포장되지 않으며 투자자 분들이 수긍 할 수 있는 재료와 테마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지금 시장에서 가장 강력하게 상승을 하며 고점에서 나타나는 미친듯한 등락의 모습을 보이는 막바지 재료주와 피곤해 하는 테마연관 종목들, 이런 종목군들과는 거리가 있다고 할 것이다.

이미 시장은 테마의 절정을 달리고 있다. 초절정의 가격을 나타내는 부류가 많아지고 있으며 이들 종목군들은 테마주이면서 폭탄주의 성격도 같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시장이 크게 붕괴될 여지가 적다고 하나 급상승, 초고가 테마주의 꿈은 하룻밤에 끝나기도 한다는 점에서 먼저 하늘로 간 주식은 쳐다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지금 시작하려는 새로운 재료보유주의 출현을 기다리고 그 종목에 꿈을 실어보는 전략이 정답이 될 것이다.

에피밸리 -> 셀트리온 -> 우리이티아이, 서울반도체 -> 네오위즈-> 필자는 이 같은 새로 출발하는 재료보유주의 순환투자를 유도하였으며 지금의 급상승에 추격하는 무리수를 두는 투자는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제 시장은 새로운 종목으로의 선수교체를 준비하고 있고 새로운 테마의 진행도 조금씩 베일 벗을 것으로 보인다.

이제 선취매를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며 이에 필자는 새로운 종목의 출현을 알리고자 한다.
비록 아직 인기리에 급상승을 연출 하지는 않으나 조금씩 베일을 벗어가는 미지의 종목으로 한꺼풀 벗겨질 때마다 종목은 상당한 반응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ARS추천주 청취 》 ☎ 060-800-1234 》 연결 1번 》 668번 『문천』

필자가 말씀 드리는 종목은 바로 테마순환의 논리에 맞는 종목으로 인기도의 급상승이 서서히 늘어나며 폭발 할 듯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며 투자자들이 그간 외면했던 주변종목의 설음을 털어낼 그런 모양을 강력하게 나타내고 있다. 강할때는 상한가를 마다하지 않는 특징을 가졌지만 폭발적인 매수세를 수반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아직 세력화 되지는 않은 신선한 종목이다.

본종목의 특단적 매수 재료

▶ 본 종목의 대표적 영업제품 품목은 3~4종류이며 세계적으로 각각 수조원대의 시장규모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중 1개 품목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세계최정상의 점유율을 가지는 종목이다.

▶ 또 한 종류의 영업품목은 생산하는 공장이 세계에 7곳밖에 없는 희귀성을 지닌 상태로 제품의 질적인 면을 인정받고 있는 상황이다

▶ 바이오관련 테마의 한 축인 생명공학과 연계한 신인류 상품의 지속적인 개발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생산제품이 세계 일류상품에 선정 되었고 또한, 1분기 영업이익이 거의 배로 성장 하는 등 성장세 또한 초고속 성장중.

▶ 미국시장의 안정적 진입 등 메이저 시장에 직접 진출함에 따른 외형의 급성장이 시현 가능한 상태이다.

▶ 매출액 대비 R&D투자비용이 9%에 이르며 서울대등 대학과의 연구 네트워크의 구성이 제대로 이루어져 기술표준화도 용이할 전망이다.

▶ 무엇보다 지금이 상승의 초기국면이라는 것은 20일 이동평균선의 조정을 바로 지금 마쳤다는 것으로 따라서 현재가격이 매력적인 가격위치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고 아직까지 본격적 매집국면으로 보이는 흔적이 없는 깨끗한 종목이라는 점이다.

움직임이 조금씩 빨라지고 있다는데 필자는 마음이 조마조마 하다. 종목은 발굴이 가능하지만 현재의 시장에 어느 정도 많이 보이는 그런 흔한 종목은 결코 아니다. 이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며 한번쯤 꿈을 실어보는 것이 더 이상 불가능한 일이 아닌 것이다. 너무 늦지 않았기를 바란다.

지금 바로 아래 번호로 종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팍스넷 전문가클럽 060-800-1234 전화 ▶ 연결 1번 ▶ 668번 [문천]
※ 잭팟 (020번) 전문가, 추천주 매매전략 및 종목A/S 녹음 완료
※ 레드블루 (525번) 전문가, 추천주 매매전략 및 종목A/S 녹음 완료
(정보이용료 2,000원/30초당)

■ 월정액제를 이용하시면 요금 걱정없이 무제한 반복청취, SMS장중관리, 전용A/S게시판 등 더욱 특별한 혜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 3일 특별연장 이벤트 진행중! A/S 게시판에서 신청) ☞ 정액제 안내

■ 팍스넷 '전문가클럽'은 전문가 윤리강령 서약, 녹음시간 제한 및 녹음가이드 준수, 추천종목에 대한 질문게시판 운영을 기본원칙으로 합니다.

[팍스넷 회원 530만명 이슈 종목 토론실]
한솔제지/포스데이타/위고글로벌/엔케이바이오/스타엠/세원셀론텍/토자이홀딩스/일경/바른손/제이엠아이/중국식품포장/하이럭스/삼성증권/게임하이/영진인프라/이엠코리아/삼성전자/에피밸리/옴니시스템/일진전기


※ 본 투자전략은 투자의 참고자료입니다. 자료제공 : 팍스넷 (www.paxnet.co.kr)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