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그린파킹";$txt="공사 후";$size="300,225,0";$no="200904090047142076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내집 담장을 허물어 주차장을 만들 경우 가구당 공사비용을 최고 1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담장허물기는 서울시의 녹색주차마을 만들기(Green parking)사업에 따른 것으로 참여 가구에는 공사비를 지급해준다.
올해는 지원금액이 50만원 더 늘어 주차1면에 가구당 650만원이 보조되고 2면 800만원, 여기서 1면이 추가될 때마다 100만원씩 최고 16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공사비 지원이 이뤄진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1만6182가구가 담장허물기에 참여해 주차장 2만9968면이 조성됐다.
$pos="L";$title="그린파킹";$txt="공사 전";$size="300,225,0";$no="200904090047142076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또 부대효과로 9.37km 구간의 이면도로가 생활도로로 조성됐다. 담장을 허문 곳에는 559개의 CCTV가 설치돼 불법주차와 도난방지 감시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에도 주택 3000동의 담장을 허물어 주차장 4500면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가구주는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주차계획담당관(6321-4267)이나 거주지 자치구 그린파킹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9일부터 15일까지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그린파킹 사전전시회를 개최한다.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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