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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대표 안영석)는 6일 주력 모델인 300C 새모델 ‘300C 시그니처 (Signature)’를 출시했다.
크라이슬러 시그니처 시리즈는 창업주 월터 P. 크라이슬러를 기리며 제작된 특별 모델이다. 고급 사양을 원하는 국내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것이 특징이다.
신형 샤크핀 타입의 안테나가 후방에 장착됐으며 대형 사이드 미러를 통해 후방 시야를 확대했다. 정면 주차 보조센서를 좌우 각각 3개씩 총 6개 새로 달아 주차도 쉽다.
가죽 인서트(insert)가 더해진 앞, 뒷좌석 시트는 승차감을 높여준다. 크라이슬러 윙(wing) 마크가 음각된 뒷좌석 암레스트와 스웨이드 인서트(insert)가 추가된 가죽 도어 트림, LED 인테리어 램프 등도 새로 적용됐다.
새 센터페시아에는 크라이슬러 전용 전면 패널과 고해상도(800x480픽셀) 스크린이 탑재된 신규 오디오가 장착됐다. DMB TV와 DVD 기능이 통합된 일체형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블루투스 핸즈프리 기능도 새로 적용됐다.
보스턴 어쿠스틱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에 276W의 6채널 순정 앰프를 새로 더해 음질을 더욱 개선했다.
300C 3.5 모델이 5880만원(부가세 포함), 3.0 디젤 모델이 6380만원 (부가세 포함)이다. $pos="C";$title="크라이슬러";$txt="";$size="510,340,0";$no="200904060911402885812A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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