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크라이슬러 채권단과 출자전환 협상을 시작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재무부는 크라이슬러 구제안의 하나로 채권단에게 부채를 주식과 교환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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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기자
입력2009.04.04 04:10
수정2009.04.04 17:28
미국 재무부가 크라이슬러 채권단과 출자전환 협상을 시작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재무부는 크라이슬러 구제안의 하나로 채권단에게 부채를 주식과 교환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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