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일 대전 한국원자력연구원 국제원자력교육훈련센터
한국과 벨라루스 나노복합체 제조기술교류와 공동연구를 위한 ‘한-벨라루스 나노복합체 제조기술 및 산업적용을 위한 기술협력워크숍’이 6~7일 한국원자력연구원 국제원자력교육훈련센터(INTEC)에서 열린다.
워크숍에선 벨라루스 물리기술연구소, 기계공학통합 연구소, 벨라루스국립기술대 등 벨라루스 과학자 6명과 국내 관련연구자 15명이 참석해 벨라루스의 나노복합체 제조 핵심 원천기술 발굴과 실용화 가능성이 등을 논의한다.
원자력연은 워크숍을 통해 벨라루스와 산업적 실용화 가능성이 높은 기술이전과 공동연구를 위한 다양한 협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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