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는 이르면 오는 4월부터 구제금융을 반납할 것이라고 소식통을 인용, 뉴욕타임스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골드만삭스 로이드 블랭크페인 최고경영자(CEO)는 "구제금융을 반납하는 것이 회사의 경영 목표"라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미국 정부로부터 100억달러의 구제금융을 받은 바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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