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이 23일 중금채 FRN 1년물 1000억원어치를 발행했다.
발행금리는 CD+38bp로 기존 중금채 1년 고정금리 3.26%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기업은행관계자는 “당분간 CD금리가 상승할 여지가 없어보여 변동금리부로 발행하게 됐다”며 “자금용도는 차환발행이다”라고 밝혔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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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기자
입력2009.03.23 14:21
기업은행이 23일 중금채 FRN 1년물 1000억원어치를 발행했다.
발행금리는 CD+38bp로 기존 중금채 1년 고정금리 3.26%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기업은행관계자는 “당분간 CD금리가 상승할 여지가 없어보여 변동금리부로 발행하게 됐다”며 “자금용도는 차환발행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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