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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황사 경보제 상황실' 운영

황사 경.주의보 노약자 어린이 실외 활동 금지해야

올해 황사가 자주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황사 경·주의보 발령시 발령 상황 및 단계별 행동요령을 동사무소, 아파트관리사무소, 대형병원 등에 팩스자동통보 및 SMS(단문자서비스)을 통해 신속히 알려 구민의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3~5월 황사 경보제 상황실을 운영한다.

황사 예보는 기상청에서 황사발생 시 상황감시 및 이동경로 정밀분석 등을 통해 황사발생을 예보한다.

특히 대기중의 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농도가 400㎍/㎥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황사 주의보, 800㎍/㎥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황사 경보를 발령한다.

황사 경·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는 실외활동을 금지해야 하며 일반인은 과격한 실외운동 금지 및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하며 외출 시에는 보호안경, 마스크, 긴소매 의복을 착용하며 귀가 후에는 손발 등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한다.

또 2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식품가공·조리 시 손을 철저히 씻어야 한다.

누구나 대기오염정보 문자메세지 서비스를 받고자 할 경우에는 인터넷으로(http://www.dust.seoul.go.kr) 문자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황사 발생상황 확인방법

▲기상청 황사 정보센터 (http://www.kma.go.kr/), 국번없이 131

▲서울시 맑은환경본부 (http://www.dust.seoul.go.kr)

▲TV나 라디오의 일기예보 청취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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