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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대표 권영수)가 새해 들어 두 번째 신입사원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LG디스플레이는 12일 오후 파주 공장에서 권영수 사장 등 주요 임원과 신입사원들의 가족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9박 10일 간의 교육을 무사히 마친 100여명의 신입사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날 수료식에서 신입사원들은 ‘극한도전’을 주제로 한 뮤지컬을 부모님과 CEO 앞에서 직접 선보이고, 앞으로의 회사생활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권영수 사장은 "현재 대만 LCD 경쟁사들의 공장 가동률이 50~60% 내외에 불과한 상황에서도, LG디스플레이는 90%를 훌쩍 뛰어넘는 공장 가동률을 유지하는 작은 기적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라며 "신입사원 여러분이 앞으로 LG디스플레이를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업을 넘어 최고의 글로벌 기업으로 만드는 큰 기적의 주인공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종성 기자 jsy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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