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삼양중기 대표, 로고 ";$txt="";$size="326,136,0";$no="200903051520062310941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삼양그룹 계열인 삼양중기(대표 문현동)가 5일 주주총회에서 회사명을 삼양엔텍(Samyang Entech)'으로 변경했고 CI도 변경했다.
삼양엔텍은 "사업범위를 새롭게 확장하고 시장에서 요구되는 기업이미지 변신을 위해 사명과 함께 사업목적도 바꾸기로 했다"고 말했다.
삼양엔텍은 '환경 및 산업 엔지니어링을 위한 핵심기술을 갖춘 기업(Core Technology for Eco & Industrial Engineering)'으로서, 기술집약적이고 글로벌 사업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삼양엔텍은 엔지니어링(Engineering), 환경(Environment),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이다.
삼양중기는 지난해 매출액 256억원, 당기순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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