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린어지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를 공식 후원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상근이사로 선임 예정인 방용석 전 노동부 장관이 청소년영화제의 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이그린어지는 설명했다.
또 사외이사로 추천된 호주출신의 세계적 모델인 제시카고메즈가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다.
조성우 이그린어지 대표는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는 이그린어지가 표방하는 젊은 기업, 미래 지향의 그린 에너지 기업의 이미지와 부합된다"며 "다양한 청소년 문화사업에 작으나마 도움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기업 이미지 제고와 공익적인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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