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은퇴자산 펀드인 일본 정부펜션투자펀드가 지난해 4분기 6.1%의 투자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지난 2001년이래 분기손실로는 최대를 기록한 것이다.
이에 따라 펀드의 자산은 116조6000억엔(1조2000억 달러)으로 줄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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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기자
입력2009.02.27 19:19
세계 최대 은퇴자산 펀드인 일본 정부펜션투자펀드가 지난해 4분기 6.1%의 투자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지난 2001년이래 분기손실로는 최대를 기록한 것이다.
이에 따라 펀드의 자산은 116조6000억엔(1조2000억 달러)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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