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안내표시판 81개소 설치
$pos="L";$title="";$txt="표준디자인 간판 ";$size="262,332,0";$no="200902171046325400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난립돼 있는 사설안내표지판을 주민과 외부방문객에게 지역에 대한 위치정보를 빠르게 이해되도록 하기 위해 표준디자인된 안내표지판 81개를 설치했다.
개별 설치로 인해 제각각인 사설안내표지판을 표준디자인 적용으로 ‘비우고 통합하는 디자인 서울’ 매뉴얼 지침에 맞게 통일로, 은평로, 진흥로 등 3개 노선 4.9㎞를 시범노선으로 선정, 기존에 설치된 지주 63개를 철거하고 가로등을 지주로 이용하여 새로운 표준디자인 매뉴얼로 교체했다.
한편 구는 신규 허가시 디자인서울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원칙적으로 허가를 불허하며 설치수량을 최소화 하고 통합지주 안내표지판을 직접 설치·관리, 공공영역에 시설물을 설치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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