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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 외국인 속임형 매매패턴에 주의, "슈퍼리치 클럽"

대한민국 NO.1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가 19일 오픈 한 <슈퍼리치 클럽(이하 슈퍼리치)>이 오픈 이후 지난 3거래일 간 지수의 방향성은 물론, 고점과 저점을 100% 정확하게 예측해 냄으로써 매수/매도 양방향에서 25% 가량의 수익을 발생시켜 화제가 되고 있다.

슈퍼리치는 국내 일목균형표 분석의 대가이자 장중 저점 매수의 1인자 '武將박종배'와 독자적 차트 분석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황분석의 1인자로 군림하고 있는 '독립선언'이 의기투합해 만든 국내 최초의 현물/선물 통합 증권방송으로 개인투자자들에게 탁월한 고수익의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슈퍼리치, 현 구간은 추세적 반등 기대하기 어렵다
슈퍼리치 武將박종배는 "변동성장을 연출한 21일에 이어 22일 역시 장중 변동성이 예상되며 추세적 반등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조언했다.

특히 그는 "명절 전후 외국인의 속임형 매매패턴에 주의해야 한다"며 "2008년 구정과 추석 명절 전후의 극심한 변동성 흐름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추석을 지나 종합주가지수가 하루 만에 100p 가량 폭락한 2008년 9월 16일(1387p)의 경우, 직전 거래일인 9월 12일(1477p) 상승 마감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 또한 2008년 구정 전후인 2월 5일(1696p)과 11일(1640p)에도 유사패턴의 흐름이 연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武將박종배는 "국내 증시가 명절 이후 2월 초순까지는 바닥을 확인하려는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인다"며 "그때까지는 시장의 방향성에 대해 긴장을 늦춰서는 안될 것이다"고 당부했다.

더욱이 현재 외국인이 현물/선물 시장에서 3거래일 간 순매도세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며, 외국인 역시 자국 증시의 바닥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지 않은 상태라는 점에서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武將박종배는 이와 관련해"변동성장이 예상되는 현 시점에서는 선물투자가 고수익의 대안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선물투자의 경우 확실한 당일의 방향성만 예측해낸다면 매도/매수 양방향에서 초고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슈퍼리치는 변동성장을 연출한 21일, 오전장에서는 매수로 오후장에서는 매도로 대응해 각각 2p 가량 수익을 확보하며, 하루 만에 20% 가량의 수익률을 기록한바 있다.

■ 시장의 맥점 이용한 90% 승률, 슈퍼리치 클럽
슈퍼리치는 주식부문의 경우 독립선언이 전일 종가지수의 맥점을 이용, 익일의 방향성을 90% 가량의 승률로 예측해 내 보유 주식의 보유/매도 여부를 결정하고, 武將박종배가 종합주가지수 상승/하락에 관계없이 장중 정확한 저점을 리스크 없이 제시함으로써 안정적인 고수익 확보전략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선물부문의 경우는 두 대가가 당일 시장의 명확한 방향성을 확인한 이후, 독립선언이 고점의 최고치를 정확하게 예측해 정확한 포인트가 왔을 때 기대수익률의 최대 목표치를 달성한다는 컨셉을 바탕으로 武將박종배가 장중 추세매매를 통해 수시로 꾸준한 수익 창출 기회를 제시하고 있다.

슈퍼리치는 개인투자자들이 당일의 방향성을 확인하고 발 빠르게 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오는 23일 오전 08:20~09:00까지 무료특집방송을 실시한다. 또한 오는 25일까지 슈퍼리치에 가입하는 회원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이 보도자료는 하이리치에서 제공합니다.

편집국 asiaeconomy@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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