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계 은행 도이치뱅크 아게 런던은 7일 장내 매매를 통해 중앙건설 지분 1.28%(8만4620주)를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도이치뱅크 아게 런던이 보유 중인 중앙건설 지분은 8.52%(56만1170주)로 줄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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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기자
입력2009.01.07 13:53
영국계 은행 도이치뱅크 아게 런던은 7일 장내 매매를 통해 중앙건설 지분 1.28%(8만4620주)를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도이치뱅크 아게 런던이 보유 중인 중앙건설 지분은 8.52%(56만1170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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