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는 5일 신현각 씨가 신주권 교부 및 상장금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담당 변호사를 섬임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형수기자
입력2009.01.05 11:51
넷시큐어테크놀러지는 5일 신현각 씨가 신주권 교부 및 상장금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담당 변호사를 섬임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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