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정기자
연합뉴스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책임 경영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 23∼24일 카카오 주식 1789주를 사들였다. 이에 따라 보유주식수는 기존 9125주에서 1만914주로 늘어났다.
신종환 카카오 최고재무책임자(CFO) 역시 해당 기간 카카오 주식 864주를 매입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보유주식수는 3360주에서 4224주로 증가했다.
정 대표는 지난 2024년 5월 주주레터에서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밝힌 이후 다섯번째로 자사주를 매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