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원기자
동부건설은 3341억원 규모의 신내동 모아타운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매출액 대비 19.79% 수준이다. 이번 공사로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9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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