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둠을 깨우고 새로운 울진의 아침이 온다

황홀한 빛의 비경… 죽변 드라마세트장

죽변의 드라마 '폭풍 속으로' 세트장에는 매일 다른 새벽빛의 비경이 펼쳐진다.

황홀한 빛의 비경, 죽변 드라마세트장.

바다와 붉은 지붕 그리고 해를 품은 빛이 함께 어우러지며 한 폭의 그림 같은 죽변의 아침이다.

황홀한 빛의 비경, 죽변 드라마세트장.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죽변등대, 용의 꿈길, 해안스카이레일 등 죽변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죽변 드라마세트장.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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