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가 강세다. 68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전 9시48분 기준 앱코는 전일 대비 5.44% 상승한 10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앱코는 기취득 자기주식 509만7808주를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67억6700만원이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 대비 10%다.
자기주식 소각의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다.
증권자본시장부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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