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 한마음봉사단, 설 맞이 ‘떡국 나눔 봉사’ 실시

의정부·양주 복지기관 4곳에
‘떡국 밀키트 320세트’ 전달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 한마음봉사단(단장 한승진)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경기북부지역 복지기관 네 곳에 떡국 밀키트 320세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을지대학교 한마음봉사단이 21일 신곡노인종합복지관에서 '떡국 밀키트 320세트'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을지대학교 제공

지난 17일과 21일 한승진 을지대학교 한마음봉사단장을 비롯한 교직원봉사팀과 을지대 보건복지대학원 보건의료정책 최고위과정 원우회 등 20여 명은 양주시자원봉사센터와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 신곡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떡국용 떡과 만두, 사골곰탕, 계란 등의 식자재로 구성된 밀키트 320세트를 기부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네 기관에 전달된 떡국 밀키트는 의정부, 양주 지역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에 제공될 예정이다.

한승진 한마음봉사단장(을지대학교 스포츠아웃도어학과 교수)은 “을지대학교 교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돼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지자체팀 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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