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현대정밀 임직원, 어르신 1000명에 무료급식 봉사활동

㈜현대정밀(대표이사 황대진) 임직원과 대구상공회의소 달성사업본부는 지난 19일 대구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10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사)사랑해밥차에 사랑나눔 급식성금도 전달했다.

대구 달성1차산업단지에 있는 ㈜현대정밀은 50년 전통을 이어오며 하드웨어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과 품질로 인정받는 지역 향토기업이다.

대구 현대정밀 임직원들이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황대진 ㈜현대정밀 대표이사는“지역에 대한 사회공헌은 지역민의 응원으로 성장한 향토기업이 가져야할 사회적 책무”라며“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모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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