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취재본부 박진형기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미뤄왔던 결혼식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가 늘어나면서 다채로운 웨딩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광주신세계는 17일까지 본관 1층 전시 이벤트홀에서 결혼준비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신혼&혼수 웨딩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웨딩페어는 웨딩 드레스 및 사진 전시회를 15일까지 진행하며, 세계 각국에서 호평 받는 해외 디자이너와 국내 디자이너의 드레스 뿐만 아니라 웨딩사진, 리마인드 사진 등 한복 전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밖에도 오는 16~17일에는 예비 부부를 위한 '웨딩 드레스 패션쇼'를 진행한다.
패션쇼는 일 2회(오후 1시와 5시) 진행하며, 혼수 초청 대상 삼성전자 당일 2천만원 이상 구매 시 칸 시상식의 여신 '아이유의 드레스' 무상 대여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