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엔피, 계열회사에 27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에이엔피는 계열회사인 ㈜용산에 대해 27억2232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81%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권자는 한국산업은행으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7월1일부터 2023년 7월1일까지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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