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현대코퍼레이션은 16일 싱가포르 소재 해외 현지법인에 대한 279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대비 8.9%에 해당한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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