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희순, 명예 부산해양경찰관 위촉

영화 ‘경관의 피’ 올 하반기 개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배우 박희순이 20일 부산해양경찰서 명예경찰관 경위로 위촉됐다.

박희순은 각종 누아르 영화에 출연해 ‘형사 전문배우’ 등의 명성을 얻은 배우다. 21일까지 부산해양경찰서에서 촬영하는 영화 ‘경관의 피’에 등장한다. 이 영화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그는 “명예 해양경찰관으로 위촉돼 부산해양경찰서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친숙한 해양경찰의 이미지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일 부산해양경찰서 명예경찰관 경위로 위촉된 배우 박휘순(왼쪽)과 이광진 부산해경서장.(사진=부산해양경찰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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