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맥, 6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에스맥은 기타자금 조달을 위해 6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유증을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792만6025주로 주당 발행가액은 10% 할인이 적용된 757원이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관계사인 오성첨단소재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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